[아침밥] 2024.11.27 계란볶음밥, 감자채볶음,무나물, 참나물
평소 좋아하는 계란볶음밥을 했습니다. 뭔가 예쁜 모양 만들어 주려다 조커처럼 되버렸습니다. 조커볶음밥과 함께 참나물, 무나물 한접시 만듭니다. 조커에 충격먹어 모양없이 셋팅 합니다. ^^;; 모양이 이상해도 별다른 투정없이 맛있게 먹어주니 오늘 밥도 성공 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계란볶음밥을 했습니다. 뭔가 예쁜 모양 만들어 주려다 조커처럼 되버렸습니다. 조커볶음밥과 함께 참나물, 무나물 한접시 만듭니다. 조커에 충격먹어 모양없이 셋팅 합니다. ^^;; 모양이 이상해도 별다른 투정없이 맛있게 먹어주니 오늘 밥도 성공 입니다.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 걸~ 아실 겁니다. 이 노래. 공주님을 구하는 멋진 왕자님 우리 아이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나겠죠? 용감하고, 현명한, 그리고 멋.진. 왕자님. ... .. . . .. ... .. . .. ... 우리 아이, 빵~ 터졌습니다. 너를 지켜줄 멋진 왕자님이라고 얘기해 봤지만 크게…
오늘 아침밥은 떡만둣국 입니다. 밥 보다 더 좋아하고 잘 먹는 건 나만의 착각 일까요? 그동안 너무 밥만 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분발 해야 겠습니다. *^^*
새해 첫 날이 시작되고 둘째 날 아침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밥을 준비합니다. 자극없이 간간한 야채볶음밥을 기본으로, 그 위에 여러가지 반찬으로 꾸며 봅니다. 시금치... 메추리알... 두부... 완성 입니다. 완성... 완성... ... .. . 아이에게 말부터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 괜찮아, 야채볶음밥은 무섭지 …
어릴 때 학교 앞에서 주산학원 원생을 모집한다고 선물도 주고 학원으로 데려가 영화도 보여줬었습니다. 그때 본 영화가 울트라맨이었습니다. 고질라를 상대로, 악당을 상대로 싸우며 결국 승리하는 멋진 울트라맨. 그 당시 귀엽던 새끼 고질라도 아직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서태지의 울트라매니아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일어나 식탁으로 향합니다. 물 한잔 마시고 설겆이 된 그릇들을 제자리로 정리합니다. 아이가 아침인사를 합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어~ 잘 잤어?" 시계를 보니 7시20분. 아직 깨울 시간이 아닌데 혼자 일어났습니다. 그래, 오늘은 빨리 밥부터 줘야겠다. 그렇게 냉장고를 여니 반찬들이 영 마음에…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넌지시 물어봤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어떤 날인지 알아?" "아니, 몰라" 혹시... 했는데 역시 모릅니다.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너무 어린가 봅니다. 그래, 그래... 꼭~ 꼭~ 씹어 먹어, 체해. 발렌타인데이라도 아침밥은 계속됩니다. 쭈~ 욱~~~ 오늘의 메뉴 …
베란다 텃밭이 있습니다. 작은 화분 몇 가지 놓아두고 이것 저것 심었습니다. 상추, 겨자채, 미나리, 고추, 방울토마토 고추와 방울토마토는 아직은 아기 모종 입니다. 하지만 상추, 겨자채, 미나리는 한몫을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비빔밥입니다. 반찬으로 해 놓은 무나물과 상추,겨자채,미나리를 넣고 간장과 들기름으로 비벼…
너비아니를 구워 세로로 길게 잘라 모든 면을 바삭하게 익혀 줍니다. 바삭한 식감이 좋아 그런지, 참 좋아하는 반찬 입니다. 소소한 아침밥, 언제나 처럼 잘 먹는 모습에 오늘도 좋은 아침 입니다.
어제 늦게 잤습니다. 저는 저대로, 처는 처대로 일을 하다 새벽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 1시쯤이었지만, 처는 4시쯤이라고 하던데.... @.@ .. . 아침이 되고 아이 등교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 자고요... ( __)+ 저보다 덜 잔 처가 아이의 아침 시중을 들어줍니다. 옷과 머리와 아침밥을요. . .. ... 미안하네요.…
오늘 밥엔 고구마를 넣었습니다. 속 편한 뭇국도 끓였구요. 어린이가 좋아할 음식들은 아니네요. 그래도 어릴 때부터 자꾸 먹여야 한다고 생각드네요. 오늘도 잘 먹고 좋은 하루 보내길... 오늘의 메뉴 : 고구마밥, 뭇국, 김치, 감자채볶음, 숙주나물
나물들과 들기름으로 밥을 비빕니다. 꼬들꼬들 북어 볶아 국도 끓이고 계란으로 말이 만들어 같이 내어 봅니다. 한 숟가락, 두 숟가락... 오늘도 투정 없이 식사합니다. 지금, 이 모습 참 예쁘고 고맙습니다. 오늘의 메뉴 : 비빔밥(오이지, 시금치, 간장, 들기름), 계란말이, 북엇국
거실 창으로 아침 햇살이 쏟아집니다. 평소와 같지 않게 더 많이 화사합니다. 어떤 일도 없었지만, 기분도 좋아지고 그리고 기대도 됩니다. 왜 기대가 되지? 뭘 기대하는 걸까?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의 메뉴 : 계란볶음밥, 만두국, 감자채볶음, 시레기나물, 김치
긴 연휴가 끝났습니다. 4일간의 휴일 별다르게 한 건 없지만 마음만은 편했습니다. 아침 햇살도 눈 부신 아침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오늘의 메뉴 : 카레밥, 김치, 시금치, 시래기, 단무지
오늘은 김밥입니다. 너무 도 좋아합니다. 이 정도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한 줄도 아닌 5개의 김밥 행복이 별거인가요? 지금이 행복이고, 행복이 지금입니다. 오늘의 메뉴 : 김밥, 감자채볶음, 김치
냉장고에 반찬이 많습니다. 유리용기 5개를 꺼내 봅니다. 음... 그래 오늘은 비비자. 뚜껑 5개를 열고 하나씩 그릇에 담아봅니다. 먹기 편하게 가위로 조금 자르고, 밥 넣고 맛간장 넣고 쓱~ 쓱~ 비빕니다. 밥은 이렇게 됐고... 반찬을 모두 비벼버려 미니돈가스를 꺼내 옵니다. 그릇 크기에 맞게 4개만요. 케첩도 뿌려주고 아이를 부릅…
시간이 늦었습니다. 해 놓은 밥도 없습니다. 10분 안에 할 수 있는 것을 찾습니다. 냉동실 떡국떡과 냉동만두가 있습니다. 떡을 씻어 한번 데치고 다시 물을 받아 끓입니다. 만두도 4개 넣고 호박도 채썰어 넣습니다. 만들어놓은 무나물과 무나물 국물 넣어 국물 맛 올려주고 소금으로 마무리 간을 합니다. 아... 파도 넣었네요. 3가지 반…
오늘은 네모그릇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너비아니 구워 팔과 테두리 만들어 주었구요, 눈과 입, 태양은 오이지로 하구요, 왼 시레기 오른 시금치. 이것으로 마무~으리 *^^* 오늘도 아이가 좋아해 줍니다. 저도 좋습니다.
달팽이 한 마리가 지구를 기어간다. 아이는 전혀 알지 못한다. 이것이 달팽이란걸... 내 눈에만 달팽이다. 달팽아, 미안하다. - 밥, 미나리 나물, 계란후라이, 김치, 시레기 나물
아직 7시 전, 애들을 깨울 시간은 아닙니다. 너무나 밝은 햇살이 나무들에 드리웁니다. 며칠 만인지... 그동안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천둥도 번개도 바람도 예사롭지 않았던 그런 날씨가 4~5일 계속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지금은 말끔히 걷히고 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애들을 깨웠습니다. 하늘이 어두워집니다. 비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