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 2025.08.15. 대한독립만세!
광복절입니다. 날이 참 좋습니다. 파란 하늘도,바람도... 기분좋은 날입니다. 연휴 기간의 광복절인지라 주변에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조용하다고 할까... 차분한 느낌입니다. TV 속 행사도 잠깐 보고 조금만 멍~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점심시간입니다. 고추가루 넣은 매운 라면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매운 걸 …
광복절입니다. 날이 참 좋습니다. 파란 하늘도,바람도... 기분좋은 날입니다. 연휴 기간의 광복절인지라 주변에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조용하다고 할까... 차분한 느낌입니다. TV 속 행사도 잠깐 보고 조금만 멍~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점심시간입니다. 고추가루 넣은 매운 라면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매운 걸 …
일요일 점심입니다. 아침도 건너뛰고 바로 점심을 먹습니다. 11시30분에 일어났거든요 *^^* 연휴의 마지막날, 이런 날은 계속 자도 좋습니다. 엄마의 점심 준비가 분주 합니다. 주먹밥 양념으로 밥을 마련하고 그 위에 짜장을 덮어 줍니다. 밥만 먹어도 맛있는데 그 위에 짜장까지... 오늘은 '빨리 먹어' 소리를 하지 못했…
비가 끝이 났습니다. 며칠을 참 많이도 내렸습니다. 전국이 물바다가 되고 사상자도 발생했습니다. 천둥 번개도 예사롭지 않았고, 그런 비가 일주일 가까이 계속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맑은 하늘 바람, 햇살...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공원 트랙으로 가 열심히 3바퀴를 뛰었습니다. 제법 땀도 흘리고 좋았습니다. 집에 와 씻고나니 점심시간입니다.…
날이 덥습니다. 말복은 지났지만 아직 여름입니다. 말복날 우리는 꼬꼬를 먹었습니다. 삼겹살도요. 역시 꼬꼬가 남아버렸고... 냉장실에서 오돌오돌 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점심은 카레입니다. 치킨카레. 별다를 것 없는 카레에 치킨만 들어가도 뭔가 좀 더 고급스러운 요리가 되어버립니다. 카레를 만들고 치킨을 오븐에 올려둡니다. 반찬과 …
덥습니다. 너무 덥습니다. 오전에 잠깐 운동한다고 몇십 미터 정도를 뛰었는데 땀이 배 옵니다. 겨우 트랙 2바퀴를 돌고 운동을 끝냅니다. 운동의 의미가 없습니다. 덥고 지치고 땀만 납니다. 집에 오니 점심시간입니다. 날도 덥고 아이들도 밥은 별로일 것 같습니다. 엄마가 스파게티를 준비해 줍니다. 베이컨 대신 메추리알 ^^ .. . …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 계절, 보온도시락 하나면 어디서든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도시락을 직접 싸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 중 어떤 걸 고를지 고민되시죠? 오늘은 보온도시락의 종류와 추천 제품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보온도시락이란 말 그대로 ‘음식을 따뜻하게 유지해주…
더운 여름, 점점 더 밥이 먹기 싫어집니다. 덥고 습하고 땀나는 것 그 자체로 마음도 몸도 쳐지게 됩니다. 마트에서 사다 놓은 냉면 육수가 있습니다. 냉동 코너에서 사다 놓은 냉동만두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다 놓은 냉면 면은 없습니다. 다행히도 막국수 면은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냉면을 가장한 냉 막국수와 군만두입니다. 면을 삶고 …
비가 엄청나게 내립니다. 그러다 곧 그칩니다. 다시 또 엄청난 비... 그리고 그치고를 반복... 집에 있기 싫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차에 태웁니다. 엄청난 비가 자동차 천장을 때립니다. 나도 아이들도 ... 우리 모두 그 소리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햄버거집에 갔습니다. 두 세트 시키고 맛있게 먹습니다. 한번 물어봤습니다. "…
오늘은 제 밥입니다. *^^* 뭐,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맛있습니다. 라면 한입 가득 넣고 장 찍은 고추 한입 씹어봅니다. 크~ 맛.있.다. 오늘의 메뉴 : 라면, 장, 고추
예보엔 비가 온다고 했는데, 햇볕이 쨍쨍 입니다. 오늘은 왠지 밥이 먹기 싫은 날 입니다. 그래서 한번 물어봅니다. "스파게티랑 피자 먹을까?" "네~" 스파게티 면을 삶아야 합니다. 우리집은 14분 입니다. 그래야 좀 부드럽고 아이들도 먹기 좋습니다. 이후, 스파게티 소스와 잘 볶아주고, 피자도 …
점심 뭐 먹을래? 카레 먹을래? 짜장 먹을래? 짜장밥 아니면 짜장면? 이렇게 몇 번의 대화가 오간 후 짜장면 준비를 시작합니다. 다행히 냉동실에 중화면이 있어 바로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달그락 달그락, 냄비와 도마 식재료들... 곧 물도 끓고, 볶아도 줍니다. 계란도 삶아 올려주고, 예쁘라고 미나리도 같이 올려줍니다. ... .. …
참치캔을 열었을 때 보이는 기름 때문에 걱정되거나 다이어트 중이라 먹어도 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기름의 정체와 제품 선택법만 제대로 이해하면 참치는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오늘은 참치캔 기름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물참치 활용법, 저칼로리 레시피 1…
온도는 많이 낮아져 덜 더운데 비가 옵니다. 하루종일 비 예보였는데 잠시 멈춰 나갈까 말까를 고민했습니다. 왜 고민만? 아이한테 물어보니 "아니, 집에 있을래요~" 합니다. 그래... 그럼 집에 있어야지... ( __)+ 그렇게 점심시간이 되었고 뭘 줄까 생각하다가 얼마전 사 놓은 투움바 소스가 보였습니다. 그래.. …
덥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밥이 먹기 싫습니다 ^^;; 뭐든 다 별로고 귀찮은 날... 오늘이 그렇습니다. 한번 슬~쩍 물어봅니다. 짜장라면 먹을래?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성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처와 함께 불닭볶음면을 끓입니다. 사람은 2명 불닭은 3개. 그럼요. 2명은 3개지요. 암요. 땀 흘리며, 코 풀어가며, 얼음물 마시면서 다 먹었습니다. 먹자마자 욕실 세면대 찬물 가글도 열심히 했고요. 속은 싸~ 한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뭔가 시원하고 배도 부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는 불닭볶…
일요일 입니다.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뭐 먹지? - 그냥 밥? 냉장고에 있는 반찬 꺼내서? - 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섞어서 고추장에 들기름에 쓱~쓱~? - 이것저것 야채넣고 볶음밥? - 짜장면 배달? - 집 앞 테이크아웃 피자? - 라면? 진매나 진순이로? 아님 짜파게티? - 멸치 국물내서 잔치국수? - 소면 삶아 꼬…
"아빠, 피자!" "응?" "피자!" @.@ 점심 먹은 지 1시간쯤 됐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그것도 콕 찍어서 피자라고 합니다. "어... 어 알았어." 냉동실에 보관된 콘치즈 피자를 먹기 좋게 만들어줍니다. 주자마자 잘 먹습니다. 마치 밥 안 먹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