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 2026.10.17. 엄마 나가야 돼. 점심에 먹어~

오늘 엄마는 나가야 합니다.

토요일인데 회사일이 있습니다.

오후 1시까지 가야 해서 오전에 김밥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열심히 김밥을 만들고 있습니다.

김밥 마는 중
김밥 마는 중

한줄, 한줄 열심히 말고 있습니다.

그러다 한줄을 먼저 칼로 잘라 제 입에도 넣어줍니다.

"오~ 맛있다!"

아이들에게도 맛을 보여주고 싶어 젖가락으로 하나를 짚었습니다.

"아니지, 그냥 주면 섭하지"

접시를 꺼내오고 김밥을 올립니다.

오와 열을 맞춰, 예쁘게 보기 좋게....

다 됐습니다.



우리딸 김밥
딸아이 김밥

딸아이에게 가져다 주니 좋아합니다.

웃겼다고요.... ^^

오늘도 성공입니다. -,.-


오늘의 메뉴 :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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